‘똑바로 못 던지나’ 프로 22년 차 85년생 강민호 장난에 미소 지은 07년생 루키 이호범, ‘목표는 원태인 선배처럼’ – 탐정사무소 인천탐정사무소 서울탐정사무소
탐정사무소 [대구=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] ‘똑바로 못 던지나’ 떨리는 목소리로 라이온즈파크를 가득 메운 홈팬들에게 인사를 건넨 루키 이호범이 강민호 선배 미트를 향해 힘차게 시구를 했다. 스트라이크를 던지고 싶었던 이호범은 많이 떨렸는지 좌타자 몸쪽 낮은 볼을 던진 뒤 아쉬워했다. 아쉬워하며 홈 베이스를…